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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의 집에 '행운목 꽃'이 피었습니다.
 관리자(2020-05-15 14:15:22, Hit :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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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의 집에 지금까지 3번의 행운목 꽃이 피었습니다.
1. 1995년 대치동에 거주할 때 처음 피었습니다.
2. 본 홈피 자유게시판 #55 관리자의 집에 '행운목 꽃'이 피었습니다(2008. 5. 5).
3. 본 홈피 자유게시판 #64 관리자의 집에 또 '행운목 꽃'이 피었습니다(2008. 11. 13).

위 3번의 꽃을 피웠던 행운목은 일산으로 이사 온 이후, 강남보다 추운 일산에서 겨울에 베란다에 방치하였다가 냉해로 고사하였습니다.

금번에 꽃을 피운 행운목은, 2011년 12월 10일(토) 충신교회를 섬기는 동역자 이 장로님 아들 결혼식 때 양재 꽃 시장에서 구입하여 8년 5개월을 정성을 들여 관리한 결과 드디어 꽃을 피웠습니다.

장남(목사), 학위를 받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크게 헌신하기를 소원합니다!
차남(군인), 가정에 좋은 아파트를 허락하셨습니다!

본 행운목을 보는 여러분의 가정과 조국 대한민국 위에 하늘로부터 큰 福이 임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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