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엄주신 - 자유게시판
 
아이디:
비밀번호:
 AUTO
 
   
   
   
   
   
 
   
 
   
 


 또 행운목 꽃이 피었습니다!
 관리자(2021-02-07 22:26:20, Hit : 672)  
 행운목_꽃_사진_(축소)3.jpg (159.3 KB), Download : 1



2020년 5월에 행운목 꽃이 피었는데, 새해에 다시 행운목 꽃이 피었습니다. 1월 18일부터 꽃망울이 맺히기 시작하다가 오늘(2월 7일) 만개하였습니다.

8개월 만에 다시 행운목 꽃이 피었습니다. 라일락 향기보다 더 진한 향기가 아파트를 진동합니다.

새해에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복 주실 것을 고대하며 감사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본 행운목을 보는 여러분의 가정과 조국 대한민국 위에 하늘로부터 큰 福이 임하기를 기원합니다.



공지   3代 장로를 배출한 가문(家門)  문태욱장로  2006/08/10 8709
공지   칭찬받는 장로 - 엄동규 장로  관리자  2010/01/16 9236
공지   엄하고 무서운 사람(엄주신 장로) - 임종만 목사(고신 증경총회장)  관리자  2009/09/11 8604
공지   교회 및 중직자가 구비해야 할 교회법 책  관리자  2017/05/10 4407
공지   초월선교회란?  관리자  2010/03/21 8944
공지   사랑하고 존경하는 나의 아버지 엄주신 장로 - 엄묘순 권사  관리자  2008/12/25 9395
223    106세에 삶 마친 일본 의사의 건강 수칙을 따라해 보자!  관리자 2021/12/12 27
222    큰마을 아파트 단지 이야기  관리자 2021/11/21 67
221    동성결혼(同性 結婚)은 짐승도 하지 않는데 - 이윤근 목사  관리자 2021/07/18 348
220    신현만 목사의 교회법 해설 유투브 방송 - 이상규 목사  이상규 2021/06/19 408
219    목사가 부러운 것이 있다면 - 이윤근 목사  관리자 2021/05/29 468
   또 행운목 꽃이 피었습니다!  관리자 2021/02/07 672
217    동양의 고전 논어(論語)에 나이로 위계를 정하는 기준  관리자 2020/08/17 1062
216    관리자의 집에 '행운목 꽃'이 피었습니다.  관리자 2020/05/15 1274
215    장로교단의 분열과 형성을 이룬 천명(하) - 박병진 목사  관리자 2015/01/09 4655
214    장로교단의 분열과 형성을 이룬 천명(상) -박병진 목사  관리자 2014/12/29 4223
213    중국 우한 폐렴과 중국몽 - 심만섭 목사  관리자 2020/02/21 1376
212    독립운동과 순교신앙 지켜온 장로의 가문 - 김남식 박사  관리자 2020/01/07 2137
211    청와대 앞 광야교회 - 서성우 편집위원  관리자 2019/12/17 1455
210    의사 장기려와 텍타이  관리자 2019/05/17 748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2][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매드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