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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代 장로를 배출한 가문(家門)
 문태욱장로(2006-08-10 20:57:57, Hit : 6935)  


3代 장로님을 배출한 훌륭한 가문입니다. 1代 조부 고 엄주신(嚴柱信) 장로(1890~1973, 함안군 칠원교회 장로, 애국지사, 한의사, 고신 교단 설립자), 2代 부친 故 엄영환(嚴永煥) 장로(1914~1993, 부산 부전교회 원로장로, 중부산노회 부노회장, 예장총회 순교자유가족기념위원회위원장, 전국장로회 증경회장, 기독교부산방송운영위원장 및 3.1 동지회 이사장)의 대(代)를 이어 3代 엄동규(嚴東奎) 장로(1943~    )는 하나님의 큰 은혜입니다.
4代에 엄준용 목사님이 나왔으니 계속해서 장로님과 목회자를 배출하는 귀한 가문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세 가지 '향후중접사업'중 특히 믿음의 선진들의 신사참배를 한 후 자신의 행위에 대한 진정한 회개 '참회고백'하는 일은 귀한 일이요 한국교회가 꼭 해야 할 회개운동입니다. 힘써 이일을 진행하기를 부탁합니다. 부족하지만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P Address : 221.168.34.62



관리자 (2006-08-10 22:41:41)  
문 장로님 귀한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로님 말씀대로 '향후중점사업'을 위하여 힘쓰겠습니다. 특히 우리 믿음의 선진들의 신사참배는 정말 하나님 앞에 큰 죄를 지었고, 해방 후 한국교회가 제일 먼저 참회고백 회개운동을 하여야 하는데 아직까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남은 분단된 대한민국이 아직까지 통일이 되지 않는것은 여기에 원인이 있다고 사료됩니다.

지구촌에 살고 있는 한민족 교회가 연합하여 '참회고백과 회개운동'을 반드시 해야 할것으로 생각하고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문 장로님과 주위의 뜻을 같이하는 성도님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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