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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윤형복 목사님의 자랑스런 아들.딸 소식
 관리자(2006-07-28 21:07:53, Hit : 3410)  


자랑스런 한국인 - *해외동포사회 기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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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학생, 뇌신경학 전공 최우수 성적 대학졸업과 동시 의대대학원에 진학!

4년 전 형제 자매가 함께 연이어 수석졸업을 함으로써
캐나다한인동포사회에 귀감이 돠었던 윤혜민양과 윤성민군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4년전 고교졸업시 8개상과 수석졸업상을 동시에 수상하고
University of Toronto 에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공부를 열심히 한 혜민양은 4년 후 뇌신경학 전공으로 이번에는
대학성적최우수학생으로 토론토대학교를 졸업 하게 되었다.
토론토대학교 뇌신경학 전공 최우수 성적 졸업생으로 대학을 졸업하게된
혜민양의 학위증에는 최우수 성적 졸업생이라는 문구가
학위증에 기록이 되어 있어서 평생 기념할 수 있게 되었다.

혜민양의 감격적인 일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있다.
대학원 뇌신경학 Ph.D 코스 (뇌신경학 교수 요원 양성 코스)와
M.D 코스(메디칼 닥터 코스) 두가지 코스에 모두 합격한 사실이다.

뇌신경학 Ph.D 코스는 뇌신경학 교수 요원 양성 코스로서
리서치 연구하는 일에 탈렌트가 있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코스이기도 하다.
M.D 코스는 병든사람들에게 직접 치료를 하면서 봉사할 수 있는 코스라고 할 수 있다.

Ph.D 코스나 M.D 코스 모두가 소수민족 자녀로서
캐나다주류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면서 평생 봉사생활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방향으로의 진학은 모두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하겠다.

대한의 딸로서 합격하기 힘든 두가지 코스에 모두 합격한 혜민양에게
한인 동포들은 물론 가르친 교수들과 지인들 그리고 선후배 등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7년전에 이민 온 혜민양은 영주권자에서 2월에 캐나다시민권을 취득하였으며
대학 마지막 학기말 시험을 치르자말자 연방정부 지원으로
교육비와 체재비 등 모든 경비일체를 정부에서 부담한 가운데
퀘백주에 6주간 가서 블어로 진행되는 교육에 참석을 하기도 하였다.
퀘백주에서 돌아와서는 바로 6년만에 모국을 방문
한국의 역사지를 다니면서 고국을 배우고 있는 혜민양은
대학원 개학에 맞추어서 캐나다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혜민양은 캐나다 고등학교와 동포사회 커뮤니티 등으로 부터
성공적인 대학생활과 대학원 진학에 대해
사례 발표를 겸한 특강요청도 받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혜민양의 동생 성민군도 중학교 수석졸업을 한 이후
누나가 졸업한 명문 R.H.King Academy에 진학하여 매년 우등상패를 받아오고 있으며
학교 배구대표 주장선수로 활동하면서 우승하기도 하고
토론토고교학생대표로 수도 오타와에서 진행하는 시합에 참여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공부도 잘 하기도 하지만 배구 등 운동과 악기연주를 좋아하는 성민군은
학교 밴드부에서 트럼펫연주와 교회악기찬양단에서 트럼펫연주, 키타연주 등으로
성실하게 봉사하고 있다고 한다.
공부와 음악에 소질이 뛰어난 동생 성민군은
스포츠에도 뛰어나 태권도유단자와 검도유단자로서 계속 무술운동도 하고 있으며
학문과 스포츠 음악과 무술을 겸해 수련하고 있고
장차 캐나다사회 리더로서 활약할 수 있는 기량을
성싫하게 연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해외에서 출생한 성민군 역시 현재 누나 혜민양과 함께 고국을 방문하여
여러 역사지를 방문하면서 고국을 배우고 있다고 한다.

이런 일연의 소식들은 장차 캐나다 한인 동포사회뿐아니라
지구촌 해외에서 봉사할 한인 1.5세 2세들에게 도전의식을 줄수 있는
밝은 소식들이기에 우리 해외한인동포사회 구성원 모두가
기뻐하고 축하할 경사라고 하겠다.

혜민양과 성민군의 아버지는 Canada Sports Mission College 학장인 윤형복박사이며
어머니는 캐나다기독대학원에서 심리학, 교육학, 상담학을 강의하고 있는 이우신 박사이다.




관리자 (2006-07-28 21:16:12)  
윤형복 목사님은 총신신대원 출신으로 예장총회 소속이며, 과거 필립핀 마닐라한인연합교회 담임목사님으로 시무하시다가 캐나다로 이주하여 현재 목회와 Canada Sports Mission College 학장으로 수고하고 계시고, 사모님 이우신 박사님은 캐나다기독대학원에서 심리학, 교육학, 상담학을 강의하고 있는 교수님이십니다.
관리자 (2006-07-28 21:36:42)  
귀한 아들 딸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혜민양은 장차 훌륭한 의사가 되어 죽어가는 생명과 영혼을 살리는 귀한 삶을 살아가는 따님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6.25 한국전쟁 전 이북에서 김일성의 맹장수술(요즈음 맹장수술은 의대생들 실습용으로 한다지만 옛날에는 어려운 수술로 통했습니다)로 유명하였고, 월남하여 서울대교수로 부산복음병원 원장으로 한국 최초로 의료보험(청십자 의료보험)을 만드시고 헌신하신 고 장기려박사님은 수술하기 전 수술칼을 잠시 놓고 환자를 위하여 기도하고 수술을 한 장로님으로 유명하였습니다.

이러한 의사에게 감동을 받지 않은 환자와 가족들이 없었으며 많은 죽어가는 환자가 생명을 얻고 구원을 얻었습니다. 또 고인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장총회의 결의에 따라 중혼하지 않고 평생을 독신으로 사시다가 소천한 참으로 존경받는 의사요 장로님 이셨습니다.

윤 목사님 혜민양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전해 드리고 앞으로 장기려 박사님 같은 좋은 의사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육신과 영혼을 살리는 귀한 의사가 되기를 부탁 드립니다.



일산에서 엄동규 장로 올림
윤형복 (2006-07-29 05:24:22)  
엄동규장로님

혜민 성민이의 신문기사 내용을 홈피 게시판에 올려주시고
축하와 축복과 좋은 사례 말씀을 해주신것을 보고 감사드립니다.

이런 경사가 한 가정의 기쁨을 넘어 자랑스런 한국인으로서
대한의 딸로서 캐나다 주류사회에서 앞으로 리더가 되어
선한 영향력을 끼치면서 봉사하면서 살수 있다고 생각하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족적으로 한국인의 많은 후세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열심히 살아서
한국을 빛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장차 훌륭한 의사가 되어 죽어가는 생명과 영혼을
살리고 복음을 증거하면서 귀한 삶을 살아가는 대한의 딸이 되기를
저역시 기도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혜민이에게 장기려 박사님 이야기를 알려 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훌륭한 의사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육신과 영혼을 살리는 귀한 의사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주안에서 늘 승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캐나다에서 윤형복 목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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