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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예배 대표기도(2015.12.6) - 엄동규 장로
 관리자(2015-12-06 21:41:39, Hit : 1326)  


○세초부터 세말까지 저희들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과 찬양과 존귀를 세세무궁 돌리옵나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사랑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금년 한해에도 조국 대한민국을 지켜 주시고 저희가 섬기는 교회와 가정과 산업 및 자녀손들을 지켜 주시며 저희들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셔서 희망의 새해를 준비케 하심을 무한 감사드립니다.

○한국교회를 위하여 자비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참회의 기도를 드립니다. 오늘 날 한국교회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지 못하므로 세상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교회 지도자들에게 통회하는 심령을 허락하옵소서. 지도자들의 독재와 부패와 타락과 세습과 성적타락으로 하나님께서 저 김정은을 “사람 막대기와 인생채찍으로 사용하셔서 저희를 징계”하실까 심히 두렵고 떨립니다. 깨어 있는 영성이 깊은 목사님들은 지금의 한국이 마치 1950년 6.25한국전쟁 직전과 같다고 합니다. 특히 한국 최대 교단인 우리 교단의 부정.부패와 정치적 혼돈이 심하여 심히 우려된다고 합니다. 자비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의 죄와 지도자들의 죄와 한국교회의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대한민국 위에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진노를 멈추어 주시어 평화로운 가운데 복음으로 통일을 보게 하옵소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은혜 베푸시어 저가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저에게 나라를 통치할 수 있는 지혜와 지도력을 허락하옵소서! 지난주일 국회의 한중 FTA 법안 통과를 위해 기도드렸아옵는데, 30일 국회에서 비준동의안이 통과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2001년 9.11테러 후 14년간 국회에 계류되어 있는 테러방지법안도 조속히 통과되어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게 하옵소서. 경제가 놀랍게 회복되고, 한류가 더 널리 확산되어 세계 선교에 크게 쓰임 받는 나라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금년 한해 하늘과 바다와 땅에서 나라를 지켜 온 우리의 국군장병들과 또 경찰관, 교도관, 소방관, 바다를 지키는 등대지기, 거리를 청소하는 미화원들 그밖에 구석구석에서 국가를 위해 봉사한 이들에게 은혜 베푸시기 원합니다. 저들의 복무와 헌신을 통하여 나라가 든든히 바로 서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교회학교와 교회의 거룩한 부흥을 허락 하옵시고, 저희들에게 시대에 맞는 교회당을 건축하여 봉헌 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해외에서 선교에 진력하는 원대한 정기화 전경숙 안석렬 선교사들과 한국교회가 파송한 선교사들에게 은혜 베푸시어 저들을 통하여 온 지구촌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저희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기 원하오며 김창수 목사님 ‘시편의 확신’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 될 때에 큰 은혜가 회중 가운데 임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찬양대의 찬양을 통하여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저희들에게는 큰 은혜가 되게 하옵소서. 금년 한해 예배를 위해 더위와 추위를 무릅쓰고 이른 새벽부터 찬양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린 호산대 대원들에게 복 내려 주시고 저들의 삶이 형통하게 하옵소서.

○이 복된 성일에 군 복무 중이이거나 다른 사정으로 우리와 같이 예배드리지 못한 동산의 권속들에게 은혜 베푸시기 원하오며, 저들이 어디에 있던지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가 예배드리기를 원하오며, 한 사람도 발걸음이 실족되지 않도록 인도하옵소서.

○이 福된 聖日에 아름다운 삼천리금수강산 방방곡곡에서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교회와 主의 백성들에게도 저희와 같은 신령한 은혜와 福을 허락하옵소서.

○이 예배를 성령님께서 인도하시고 하나님 아버지 홀로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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