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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양원 목사를 기억하십니까?
 관리자(2007-12-06 08:55:10, Hit : 2940)  


한센병 환자와 독립을 위해 평생을 바치다 6·25때 순교한 손양원(1902~1950) 목사의 업적을 기리는 손양원목사기념사업회가 지난달 23일 창립예배·총회를 갖고 발족했다.

경남 함안 출신으로 평양신학교를 나와 부산·경남 지역에서 목회활동을 하던 그는 1939년 한센병 환자 시설인 여수 애양원에 부임해 환자들을 돌보는 한편으로 신사참배거부운동을 주도했다. 이 때문에 1940년 일제에 의해 구속돼 광복 때까지 옥고를 치렀다. 또 1948년 여순 반란사건 와중엔 두 아들을 반란군의 손에 한꺼번에 잃었다. 그는 6·25 발발 후 공산군이 여수 일대를 점령했을 때에도 피란을 권하는 신자들의 권유를 뿌리치고 애양원을 지키다 공산군에 체포돼 9월 28일 총살당했다. 그의 본명은 ‘손연준’이었지만 ‘애양원’에서 ‘양원’을 따서 이름도 개명했다.

지난달 창립총회에서는 이윤구 장로(전 인제대 총장)를 대표회장으로 추대했으며 기념사업회는 앞으로 손 목사의 생가(生家) 복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007. 12. 6 조선일보 종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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