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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의 집에 행운목 꽃이 피었습니다!

  • 관리자
  • 22.05.31
  • 71,290

일산으로 이사 와서, 본 자유게시판에 2번(#216, #218) 행운목 꽃이 피었다고 올린바 있습니다.

위 행운목 옆에 딸려온 작은 나무에 정성을 들렸더니 11년 5개월 만에 감사하게도 꽃이 피었습니다. 향이 너무 좋아요! 방향제보다 훨씬 진합니다. 창문을 열어 놓으면 집안에 향이 가득합니다.

이 행운목은 차남이 집을 마련하면 주기로 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새 아파트가 준공되고 등기를 끝 냈습니다. 

이 행운목 꽃을 보는 여러분들 가정, 새로 취임한 윤석열 대통령, 조국 대한민국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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